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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호
댓글 1건 조회 180회 작성일 22-11-26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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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 왈 김여사 조명빨 사진촬영 관련해서, “캄보디아에 (조사하려) 사람 보냈다더니”…“지인에게 전화로 부탁”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겸 의원 왈, “청담동 술자리 허위 유감” 결국 거짓 인정

구캐 의원들 툭하면 “국민의 대표” 운운하는데 국민들은 너희들 때문에 낯 뜨겁다.
구캐 빳지 떼고 빨리 사라지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되는 이런 ㅂ ㅅ 들.

국민들은 살겠다고 시위하는데 이 3끼들은 양복에, 넥타이 매고 앉아
해결책 고민, 위로는 커녕, 헛소리, 거짓말이나 뻥빵하고 있으니

월급(세금)은 몇 배나 더 많이 받아 먹으니 이것이 진짜 불공정이고, 진흙탕 속이다.
물러나지도 않는다. 저런 개 의원이라고 버티고 앉아있으니... 뻔뻔하고, 시꺼먼 음모다.

국캐의원 월급 지급에서 “무보수 명예직”으로 바꾸어야.

“진흙탕 속에서 저질 음모론을 국민에게 던져 국민을 현혹시키는 것을 보고도
진흙이 묻을까봐 몸 사리는 것이 공직자의 품위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럴 때는 진흙탕 속에 뛰어 들어가 국민을 대신해서 그런 짓을 막는것이야 말로
공직자의 진짜 품위라고 생각합니다.“ - 한동훈 법무부장관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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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님의 댓글

이준호 작성일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최고의원 오늘? 왈
"캄보디아 환아에게 (두루마리) 휴지라도 구호 물품으로 보내야..."
아픈 어린이와 그의 부모가 이 이야기를 들으면 얼마나 정신적 충격이 심할까.
캄보디아 국민을 거지 취급하나...  장경태 국회의원의 저질 자만심에 혀를 차지 않을 수 없다.
최고의원? 저질 부분의 최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