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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호
댓글 0건 조회 608회 작성일 23-01-0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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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당시 국회의원) “뭘 그런 걸 (여론조작프로그램) 보여주고 그러나”
드루킹 김동원 “그럼 안보신걸로”

그후 문재인 당선.

김경수 “내년지방선거까지 도와달라.”, “주부 62%가 문재인 비호감인데 (여론 조작 좀...)”
드루킹 “처리하였습니다. ^^”

작년 2022년 말 사면되어 창원교도소에서 풀려나온 김경수.
지금도 무죄라 주장하며 반성없이 첫 방문지가 노무현 전대통령 묘역이라는데…

자신을 노무현 대통령과 닮았다, 혹은 닮은듯 보이려는
자만, 오만, 착각이 머리변통 속에 가득히 차있는 듯.

그의 행보는, 순박한, 나름 철학을 가진 여린 고 노무현 대통령을 욕 보이는 행위로
밀실에 숨어 여론, 선거 조작질하는 불법과 그분과의 물결은 완전히 다르다.

솟는 샘물과 시궁창 물과의 차이. 불법과 속물 냄새가 물씬 풍기는 연기 연습생과 
인권변호사란 가면 뒤로 백성을 속이고 국민과 인민을 무참히 총살시킨 사건을
방조한 방자한 자들의 단순 이익집단일 뿐, 그들에게 권력은 마약이었다.

출소한 그의 머리 위로 창원 교도소 간판 글씨가 눈길을 끈다.
“더 나은 내일 희망의 교정” 

진정한 반성과 깊은 교정 효과가 있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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