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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무한폐렴백신의 실체(인구증가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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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rora
댓글 0건 조회 516회 작성일 23-01-3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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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acrotrends,      World Population 1950-2023 

 

위의 그래프는 연도별 전세계 인구 증가율입니다.

판데믹을 선언한 2020년의 인구증가율은 0.98%로 전년도에 비해 0.08% 감소했읍니다. 이에비해  판데믹 선언 이전인 2019년도의 인구증가율은 1.06%로 그 전해보다 인구증가율이 0.04% 감소했읍니다. 

이것이 판데믹을 선언해서 산업을 마비시키고 그레이트 리셋이라는 거창한 구호아래 인류의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만한 것입니까?

두번째로 백신접종을 시작한 2021년 말 이미 평균완전접종률이 60%에 도달했으며 일간 접종도스는 4천만 도스로 피크를 이루었읍니다. 그러면 이게 정말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백신이라면 인구증가율의 감소세가 판데믹 이전 수준으로(0.06) 떨어지느 시늉이라도해야합니다.

그러나 백신을 접종하기시작한 2021년 인구증가율을 0.87로 백신이 없었던 2020년의 0.98%보다 0.11% 감소하였읍니다. 이것은 백신이 없었던 2020년의 인구증가율 감소폭 0.08%보다  무려 37.5% 증가한 것입니다.

이게 중증으로 가는 것을 막아서 죽지않게해준다는 신비의 명약의 정체입니다.

이것은 판데믹도 아니거니와 인구증가율 감소를 막아주기는커녕 오히려 증폭시킨 것입니다.

작년에 인구증가율 감소가 2019년 수준으로 된 것은 사람들이 백신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고 안맞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일일 접종도스는 3백만 도스 수준으로 10% 수준으로 떨어졌읍니다.

인구증가율 감소세가 멈춘 또 하나의 요인으로는 감기 독감 수준으로 치사율이 떨어졌기 때문이기도합니다. 그래서 로버트 말론 박사는 오미크론변이를 신의 선물이라고했읍니다.

 

백신은 전혀 효과가 없었고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을뿐입니다. 위의 그래프가 증명합니다.

Pfizer Executive: ‘Mutate’ COVID via ‘Directed Evolution’ for Company to Continue Profiting Off of Vaccines … ‘COVID is Going to be a Cash Cow for Us’ … ‘That is Not What We Say to the Public’ … ‘People Won’t Like That’ … ‘Don’t Tell Anyone’

 

Byram Bridle: there is no evidence of a net benefit from the COVID vaccines

 

UK ONS admits their data is flawed; the vaccines may not be beneficial after all. Sorry about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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