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죄 인 16 > 커뮤니티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커뮤니티

커뮤니티

자유토론 문 죄 인 16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문죄인
댓글 1건 조회 1,176회 작성일 20-11-06 23:19

본문

“무소의 뿔은 두 개입니다. ”
“하나는 검찰총장께서, 다른 하나는 저희가 짊어지고 뚜벅뚜벅 걸어나겠습니다.”
“결코 꺾이지 마십시오.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 주십시오. “

어느 한 수사관의 발언이 윤 총장과 검찰, 국민 모두를 감동시킨 이 한마디.

윤 총장은 “고맙다” 고 짧게 마음을 전하고, 참석자 모두는 박수를 쳤다고.
한 검찰 관계자는 “눈시울이 붉어진 참석자들도 있었다.”며 당시 분위기를 전한다.

“결집하는 검찰”
 
국민들이 열광하는
윤석열 총장의 리더십은 무엇일까? 
최재형 감사원장에게 호감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권력에 굽히는 걸 사나이 최대 굴욕이라 여기며,
권력에 아부하지 않고, 묵묵히 소신 것 일하는 모습은 아닐까.

빛나는 대통령  보다,
반짝이는 윤 검찰총장과 최 감사원장의 불빛에 국민들은 더 큰 희망을 얻고 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윤서방파님의 댓글

윤서방파 작성일

고바우야, 대한민국 검사가 몇명이냐? 2500명이 넘는다. 그중 윤석렬 졸개들이 250명이다. 그들이 커밍아웃해봤자이다. 나머지 90%는 10% 윤서방파들이 빨리 짐싸고 나가기 바라고 있다.

그리고 고바우 너는 한국 최신 뉴스도 안보냐? 보고 글 올려라. 국민의 힘에서 윤석렬과 거리를 두기 시작을 했다. 왜 그럴까? 이미 윤석렬은 대권 후보가 될수 없는 심각한 결함을 알게 됬다는것이다. 김종인도 주호영도 윤석렬과 선을 긋고 있다.
물론 장모와 윤석렬 마누라 (의사와 결혼 이혼, 쥴리라는 이름으로 룸싸롱 텐프로 활약. 윤석렬 선배 검사와 동거하다 윤석렬과 결혼. 같은 아파트 아랫층에서 선배와 동거하다 윗층으로 이사하고. 김건희 아들이 미국에 있고, 그당시 나경원 아들과 같이 있었고)

다 거짓말이라고 이야기 하겠지? 조작이라고? 미안하지만 다 사실이다.
어쨋든 국민의 힘이 거리를 두기 시작을 했다.
고바우야, 잘못 짚었다. 그저 일베만 보고 글을 쓰면 되겠냐? 안타까운 넘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