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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문 죄 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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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죄인
댓글 1건 조회 141회 작성일 20-10-0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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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천재시인 김삿갓의 시

秋美哀歌靜晨竝(추미애가정신병)

雅霧來到迷親然(아무래도미친연)

凱發小發皆雙然(개발소발개쌍연)

愛悲哀美竹一然(애비애미죽일연)


가을날 곱고 애잔한 노래가 황혼에 고요히 퍼지니

우아한 안개는 홀연히 드리운다

기세 좋은 것이나 소박한 것이나 모두가 자연이라

사랑은 슬프며 애잔함은 아름다우니 모두 하나로 연연하다

(단풍든 낙엽이 떨어지는 계절, 감성이 넘치는 아름다운 날, 그녀와 함께 거닐며 이 시를 읽겠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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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미친놈님의 댓글

고바우미친놈 작성일

고바우야, 추석때 마누라하고 잘 했냐? 그럼 기분도 좋을텐데 이런 글 올리면 안되지? 내가 한인회한번 가서 너 사시미 한번 뜬다. 조심해라. 그리고 이빨 사이에 어제 저녁 니마누라 ㅂㅈ 털 끼어있다. 빼라. 잣만한 스끼 ㅎㅎㅎ 니가 이런 글 올린다고 너 뭐가 되는줄 아는가본데 너는 문재인대통령 근처에 가면 경호원이 목을 분질러 죽여. ㅂㅅ 같은 스끼가 토론토에 산다고 익명에 숨기고 개잣가튼 글 올리고 있네. 너 걸리면 눈알 숟가락으로 파버린다. 너 옛날에 올린 사진 가지고 있다. 조심해라. 파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