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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칼럼] 짧은 이야기 긴 여운, 박수의 진정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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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니
댓글 2건 조회 304회 작성일 20-08-2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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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유명한 희극 배우로 활동했던
밥호프(1903~ 2003년)의 일대기를 조명해
글로 담아 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 칼럼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요즘처럼 코로나 사태로 모든 분이 어려운 시기에
설사 본의는 아니었다하더라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말로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적은 없으신지요?
격려는 꽃과 같아서 그것을 주는 이 받는이 모두의 마음에 향기가
남지만 시기 적절할 때 격려의 말은 절망하고 있는 사람에게 소망을 주며 기적을 낳습니다.
항상 부족한 글 사랑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글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제 블로그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realca092/22207192348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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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님의 댓글

고바우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동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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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님의 댓글

대니 작성일

주신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