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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캐나다 국적자, 사증 면제 부활해도 전자 여행 허가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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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니
댓글 0건 조회 385회 작성일 21-10-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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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작년 3월부터 외국인
입국자를 제한했으나 지난 9월부터 입국
최소 2주 전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들에게 입국을 재개했지만, 한국은
지난해 4월 이후 여전히 캐나다 국적자 입국에 제동을 걸고 있습니다.
한-캐 양국 정부는 1963년 1월 수교 이후 오랜 기간 우방국으로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고 또 이 건으로 인해 캐나다 교민사회가 큰 반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정부에서는 눈과 귀를 막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머지않은 시점 사증 면제가 재개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럴 경우 캐나다 국적자들은
한국 입국 사전 전자 여행 허가서(이하 K-ETA)를 필히 취득해야 합니다.
이는 한국 정부가 지난 5월부터 시범 운영해 왔으나 최근 들어 본격적으로 시행 중입니다.
K-ETA 는 어떻게 신청을 해야 하는지, 또 비용 등 이외 제반 사항은 어떤지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제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realca092/222533968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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