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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 한국판 블랙 코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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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호
댓글 0건 조회 593회 작성일 23-05-0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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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블랙 코메디 =

더불어민주당 ‘이정근’ 사무총장 전화 통화내용 중에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 “나는 인천 둘하고 xx이는 안 주려고 했는데 얘들이 보더니,
형님 기왕하는 김에 우리도 주세요. 또 그래 가지고 거기서 세개 뺏겼어.”

더불어민주당 ‘이성만’ 의원 “ 돈 내가 내일 주면 안돼? 내일 오전 10시에 갈 테니까”

당 선거에 의원들을 매수하기 위해 돈을 뿌리는 썩어 뭉그러진 한국 정치의 실상, 민낯 이다.
현재 밝혀진 뇌물 금액 9천4백만원. 그 뇌물 “관습”이란다. 이런, 멍멍이 같은 소리. 검찰은 주범인 '송영길 대표'를 내사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왈, 겁먹은 개가 먼저 짖는다고 검찰에 자진 출두하여 “나 잡아봐라” 검찰을 조롱하니, 이 넘들은
특권 의식이 하늘을 찌르는 듯. 정부기관을 우습게 아는지 오만방자한 심보의 표출이다. 이런 썩어 빠진 넘들이 무슨 법을 만들고

“민생, 민생”하며 국민을  위하는 척하면서, 온갖 뇌물은 뒤 구멍으로 당연한  듯 능란하게
빠는 넘들.  툭하면  “국민의 대표”라며 목에 힘주는 국민의 허세꾼들. 위선자들. 범법자들. 역겹다.

그들 주둥이엔 시뻘건 국민의 피가 흘러 떨어지고 있다. 어디 이넘들 뿐이랴. 재수없어 들켰다고 억울하다며 자진 출당한 송영길.

이재명 왈 “송영길 씨,  출당 추카해요~ 살아서 돌아와요. 기다릴께~ 바이바잉!”
송영길 왈 “이재명 대표님, 독방 청소해 놓고 기다릴께요. 빨리 오세용!”
한국판 블랙 코메디. '더불어 돈당'. 어지럽다.

이 집단은 ‘권력’과 ‘돈’으로 성공을 평가하는 세상이다.  끝없는 욕망, 거짓, 음모, 선동의 소용돌이
속에 스스로 몸을 담고, 그것이 이상향이라는 환상 속으로 점점 깊이 깊이 빠져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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