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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한동훈 검사장과 윤희숙 의원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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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바우
댓글 0건 조회 209회 작성일 20-08-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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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기자의 강요미수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결정적 증거 나왔다”며 왜곡보도 한 KBS에 대해 

한동훈 검사장이 5억원대의 손해 배상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기사를 보도한 본부장, 법조반장, 팀장, 사회부장 및 기자 등을 포함한 8명이 포함됐다.

한 검사장은 KBS 방송국을 상대로 소송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KBS가 소송에 들이는

돈은 전부 세금’이기에 결국 국민의 돈을 축내는 꼴이라는게 검사장의 생각이라고 전한다.


[1. 아직도 대한민국에 이런 생각을 가진 공직자가 있다는 것이 놀랍고

그의 상관이 왜 그를 좋아하는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2. 부동산 3법 문제점 발언한 국회의원 “윤희숙”과 ‘소설을 쓰네.’라는 “추미애”장관의

발언은 두분 모두 여성이지만 너무 큰 인성의 무게 차이를 보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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