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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론토총영사관] 재외국민 대상 보이스피싱 범죄 관련 안전정보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0
검사·금감원 사칭 보이스피싱…미국·캐나다 재외국민 대상
충북 청주상당경찰서 수사…범인 검거 확인
총영사관 “피해 교민, 한국 경찰에 신고 요청”
토론토총영사관에서 알립니다.

미국과 캐나다 내 거주 중인 재외국민을 상대로 '김정환 검사, 윤기형 검사, 금융감독원 김선호 과장'을 사칭하여 보이스피싱 범죄를 하던 범인을 충청북도경찰청 청주상당경찰서에서 검거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범죄수법으로 피해를 당하신 재외국민 중 아직 한국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분께서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사실을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1) 충북 청주상당서 수사과 지능팀 전화(043-280-1621) 또는 이메일(dlarns456@police.go.kr)
2)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앱
3) 영사콜센터(무료앱)로 전화하여 112 연계 요청

감사합니다.

주토론토총영사관
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in Toronto 555 Avenue Rd | Toronto, ON | M4V 2J7
416-920-3809 ext. 226
toronto1@mofa.go.kr
http://overseas.mofa.go.kr/ca-toronto-ko/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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