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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십대' 퀘백소년 기네스북 등재
토론토 랩터스 농구선수보다 큰 2m27cm

송혜미 기자 2021-09-22 0
사진출처 MTL Blog
사진출처 MTL Blog

(퀘백) 퀘벡주에 사는 소년이 '세계에서 가장 큰 십 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기네스북 측은 "캐나다 퀘벡주에 거주하는 15세의 올리비에 리우 소년이 2미터 26.9센티미터의 장신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십대'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올리비에 리우의 키는 캐나다의 NBA 팀인 토론토 랩터스의 모든 선수들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리우군의 키가 큰 것은 유전적인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리우군 아버지의 키는 2미터 7센티미터, 어머니는 1미터 85센티미터로 가족 대부분이 큰 키를 가지고 있다.

라우군은 프로 농구선수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으며 큰 키를 이용해 훌륭한 농구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송혜미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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