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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에서 반복되는 '묻지마 공격'
침뱉고 정체모를 액체 뿌리고 폭행까지

이수진 기자 2020-07-31 0

(토론토) 토론토 경찰은 지난 5월 13일부터 수개월동안 동일한 교차로 부근에서 연이어 일어나는 묻지마 폭행에 대해 조사중이다.

하워드 파크이 사건의 용의자는 단독범으로 밝혀졌으며 주변 CCTV를 통해 조사중이며 지역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은 동일한 남성에 의해 행해진 범행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밝혀진 6건의 폭행사건 외에 추가로 벌어진 사건이 있는 지 조사 중이다..

1] 5월 13일(수) 50세 여성에게 다가가서 갑자기 폭행 한 후 걸어서 도망침.

2] 7월 20일(월) 55세의 남자에게 다가가서 공격하고 도주.

3] 7월 20일(월) 36세의 여성에게 접근 음료수를 던지고 유유히 걸어서 자리를 피함.

4] 7월 21일(화) 교차로에서 대기중이던 33세의 여성뒤로 다가가 폭행 후 걸어서 도주.

5] 7월 21일(화) 38세의 여성에게 침을 뱉고 도주.

6] 7월 28일(화) 36세의 여성에게 다가가서 음료수를 뿌린 후 도주.

경찰은 25세에서 50세의 검은야구모자, 회색 티셔츠, 회색 반바지를 입근 검은색 머리를 한 남성을 용의자로 지목했다.

또한 지역 순찰을 강화했으며 지금까지 심각한 부상을 입을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역주민에게 조심할 것을 당부하고 지역 순찰을 강화했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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