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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308km 과속 10대 기소

2020-05-11 0

토요일 저녁 광란 질주...인명 피해 없어






지난 토요일 저녁 10시 경 토론토 서쪽 벌링턴 지역 403 고속도로에서 시속 308km 속도로 운전하던 메르세데스 벤츠차량이 경찰에 단속되었다.



운전자는 19세의 G2 면허증을 가진 10대였으며 친구와 함께 부모의 벤츠차량으로 고속도로에 진입해 주변의 운전자를 위험에 빠트린 과속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



경찰은 보잉747 비행기의 이륙속도가 시속 290km 인 것을 감안하면 이 운전자의 과속은 엄청난 것이라고 말하며 다행이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치명적인 충돌사고로 변할 수 있었다라며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이 운전자는 면허 정지와 함께 기소되었고  부모의 벤츠 차량도 압류되었다.



또한 온타리오 고속도로 교통법에 따라 최대 10년의 징역형과 최고 $10,000 벌금이 부과될 것이라고 전했다.




 

토론토중앙일보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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