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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토론토, 코로나19 사태로 임대료 하락

2020-06-30 0

브램튼, 리치몬드힐, 밀톤은 상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여파로 광역 토론토 지역의 아파트 콘도 임대료가 하락하고 있다.

토론토 렌탈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노스욕, 마캄, 미시사가, 옥빌 등지에서 임대료가 6-10%의 하락세를 보였다. 벌링턴, 스카보로, 에이젝스, 피커링 등은 월 평균 임대료가 2천불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피커링은 월 평균 임대료가 1,860 달러로 광역토론토 지역 중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브램튼, 리치몬드힐, 밀톤 지역은 월 평균 임대료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관계자는 "지금이야말로 아파트난 콘도를 임대하려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는 시기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임대료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더이상의 추가 하락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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