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위험이 가장 많은 교차로는?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사회 교통사고 위험이 가장 많은 교차로는?
사회

교통사고 위험이 가장 많은 교차로는?
토론토시, 교통사고 예방 위해 총력

김원홍 기자 2022-03-13 0

(토론토) 토론토 교통부가 지난 2021년 교통사고가 자주 발행한 교차로 11곳을 발표했다.

토론토 교통부와 현지언론사 나시티가 공동으로 조사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 발생 상위 11곳 중 킹스턴 로드, 포트 유니온 로드와 쉐퍼드 에비뉴 이스트 등 세 도로가 만나는 교차로가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통부는 "이 교차로가 다른 교차로에 비해 가장 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며 "지난해 무려 12번의 교통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사고가 많이 발생한 교차로는 맥코완 로드와 로렌스 에비뉴 이스트 교차로로 확인됐다.

토론토 시는 지난 2016년부터 '비전 제로 로드 세이프티 플랜'을 통해 토론토 도로에서 교통사고 관련 사망자와 부상자를 줄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원홍 기자 (news@cktiems.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