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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부터 다시 폭염 경보
체감 온도 38도, 주말에도 40도 이상

이희연 기자 2020-07-16 0
사진출처 gtaweekly.ca
사진출처 gtaweekly.ca

(토론토) 토론토가 폭염속에서 7월을 보내고 있다.

토론토와 GTA는 지난주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반면 이번 주는 선선한 날씨가 이어졌다.

하지만 다시 폭염을 동반한 후덥지근한 날씨가 토론토를 덮칠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토론토는 금요일부터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면서 다시 폭염경보가 내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거기에 습도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38도까지 오를 예정이며 18일(토)은 40도, 19일(일)은 42도까지 기온이 올라가면서 지난 주 폭염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된다.

웨더 네트워크(Weather Network)는 "현재의 선선한 날씨는 며칠 더 계속될 예정이지만 이번 주 후반에는 불쾌할 만큼 높은 온도와 심각한 폭풍의 위협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달 초에 기록된 9일간의 무더위 기간만큼 건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희연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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