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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 타이어 캐나다법인

2019-12-19 0
지난 10일 금호타이어 캐나다 법인이 온주동물보호단체와 후원업무 협약을 맺은 자리에서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지난 10일 금호타이어 캐나다 법인이 온주동물보호단체와 후원업무 협약을 맺은 자리에서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반려동물 보호 캠페인 앞장 



북미 주요 타이어회사로 자리매김을 한 금호 타이어 캐나다법인(대표 정현훈/www.kumhotire.ca))는 글로벌 동물복지단체인 온주 SPCA 휴메인 소샤이트(SPCAHS)와 후원업무 협약을 맺었다. 금호 타이어 캐나다는 내년에 이 단체와 동물을 위한 안전 운전 캠페인’Rescue ,Save and Love’를 동동 진행한다.



현재 베스트셀러 타이어인 크루젠 HTS1, 솔루스ha31, 로드벤치 at51 등 3종의 내년 판매 수익금 일부를 이 단체에 기부한다.  이와관련, 금호 타이이 캐나다 법인측은 “앞으로 금호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부상을 당하는 동물의 치료와 복지를 개선하는데 기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정현훈 법인장은 “반려동물은 우리의 가족”이라며”차업계의 큰 몫을 맡고 있는 책임있는 회사로서 금호타이어 캐나다는 이 단체와 협력을 통해 운전중 동물들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는 캠페인을 벌인다”고 말했다.



 이 단체의 에슬리 휴즈 매니저는 “동물 학대 방지와 복지 개선에 초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이번 금호 타이어 캐나다의 지원으로 더욱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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