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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손흥민 한솥밥 먹게되나?
10일내로 토트넘 이적 결정

토론토 중앙일보 2020-07-15 0

(한국) 영국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경기에서 손흥민과 김민재가 호흡을 맞추는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토트넘은 이적료 230억원으로 베이징 궈안의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4)를 10일 이내로 영입할 자신이 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의 이적료는 약 160억원으로 알려졌지만 베이징이 약 230억원을 요구하고 있으며 토트넘은 이와 비슷한 금액인 약 200억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는 올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을 떠나는 베테랑 수비수 얀 베르통언(33)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국 스포츠 매체는 “김민재가 베르통언의 대체자가 될 것이다. 김민재는 아직 유럽에서 검증되지 않았지만 중국 슈퍼리그와 한국 국가대표 경기에서 이미 그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민재는 토트넘 합류로 인해 기량이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달 EPL의 토트넘을 비롯해 아스널, 에버턴, 사우스햄튼, 왓포드 등이 김민재를 영입 리스트에 올렸다.

이외에도 독일 분데스리가의 라이프치히를 비롯해 라치오(이탈리아), PSV 에인트호벤(네덜란드), FC포르투(포르투갈) 등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인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적설이 줄어들면서 김민재의 유럽행이 무산되는 듯 했지만 토트넘 이적설이 정확한 금액과 함께 영국에서 다시나오면서 국민들은 한국의 첫 센터백 프리미어리거를 기대하고 있다.
 
김민재 자신도 유럽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토론토 중앙일보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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