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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욕센터 인근 '묻지마 폭행'용의자수배
33세 용의자 공개 수배 (사진 공개)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1
[Toronto Police Service 32 division News Release]
[Toronto Police Service 32 division News Release]
(토론토) 토론토 경찰청(TPS) 32지구는 노스욕 중심가인 영 스트리트(Yonge Street)와 엠프레스 애비뉴(Empress Avenue) 지역에서 발생한 상해 폭행(Assault Cause Bodily Harm) 사건과 관련하여 용의자를 공개 수배하고 제보를 요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 수요일인 2025년 11월 26일 오후 5시 50분경에 발생했다. 피해자가 해당 지역을 걷고 있을 때, 용의자가 뒤에서 접근하여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폭행 후 생명에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용의자와 피해자가 서로 알지 못하는 관계였다고 밝혀, 이번 사건이 불특정 대상을 향한 '묻지마 폭행'의 성격을 띠고 있음을 시사했다.

수배 용의자 인적 사항
토론토 경찰은 이 사건의 용의자로 토론토 거주자 캐심 커밍스(Cassim Cummings, 33세)를 지목하고 상해 폭행 혐의로 수배 중이다.

이름: Cassim Cummings
나이: 33세
혐의: Assault Cause Bodily Harm (상해 폭행)
인상착의: 키 5피트 10인치(약 178cm), 몸무게 165파운드(약 75kg)의 마른 체형이며, 짧은 검은색 머리와 검은색 수염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news@koreadailytoronto.com)

※한인사회 및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사건·사고, 불합리한 관행, 사회적 문제에 대한 제보와 취재 요청은 news@koreadailytoronto.com 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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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맨님의 댓글

김치맨 작성일

가끔씩 엉뚱한 소리 해대는 김치맨의 긴급 제언입니다.
우리 노스욕 동포들이 합심합력해서 '코리아타운 자경대' 를 결성 조직하는 문제를 심각하게 고려해보십시다.
토론토 경찰국 TPS 32 Division 경찰서에서  500미터 떨어진 그 곳에서 발생한 묻지마 폭행!
이제는 더 이상 공권력(Police)을 믿지 마시고!
우리와 우리 동포는 우리가 지켜야 한다/ 내가 나서서 지키겠다! 는 각오를 하십시다.
의견들 주세요.
- 군복무시 사격훈련을 받은 예비역 육군 병장 김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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