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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연주가 권순근씨 팔순 기념 디너 콘서트

2020-01-17 0




24일 중화루 연회실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토론토 음악인 권순근씨가  오는 24일 팔순맞이 디너 콘서트를 갖는다. 한국에서 시작해 60여년째 드럼연주자로 활동하고 권씨는 이날 오후 5시에 중화루(1101 Finch Ave. W. #4 Toronto)에서 동료 음악인들도 참여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콘서트는 홍 할라(현 할라 에어로빅 원장)의 사회로 팔순잔치를 겸하고 있어 내빈소개, 약력소개, 가족소개의 순서가 펼쳐진다. 한국에서부터 현재까지 오랜 기간 트럼팻 연주 활동을 해온 트럼팻 연주인 고광묵씨의  솔로 연주가 있을 예정이며, 이미자(현 캐네디언 꽃집 운영)씨의  “비오는 토론토(권순근 작사.작곡)”를 부르며  1부 는 마감될 예정이다. 2부 순서는 권순근 드러머의 단독 콘서트로 막이 열린다.



 조혜연(현 중앙일보 문화센타 드럼클라스  1기생)의 드럼연주에 맞춰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당신(이광조 작곡.작사)”   를 부르며 2부가 시작된다.  “고향역”을 참석자들과 함께 부르고 “Love Story” 드럼 연주에 맞춰 춤추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또한 “날개”란곡도 준비되어있고 “My Way”, 윤시내 곡인 “열애”,”Till”등 드럼연주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 권순근 자서전을 증정할 예정이다. 문의:  (647)448-5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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