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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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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직원 연이어 확진판정
이번주에만 벌써 두번째 일시폐점

권우정 기자 2020-11-15 0

(토론토) 토론토에 있는 맥도날드 지점 직원이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이번주에만 벌써 두번째로 일시 폐쇄조치가 내려졌다.

맥도날드 스톡야드점(630 Keele St.)에서 근무하던 해당 직원은 지난 8일(일)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마지막 근무를 마친 뒤,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점은 13일(금) 소독을 위해 일시적으로 문을 닫은 상태이며 철저한 소독 후 다시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0일(화), 토론토 다운타운 맥도날드 지점(10 The Queensway)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이 지점도 소독을 위해 일시적으로 문을 닫은 바 있다.

권우정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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