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식품점 직원 코로나 양성반응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사회 메트로 식품점 직원 코로나 양성반응
사회

메트로 식품점 직원 코로나 양성반응
지난 2달간 총 27명 확진 판정

이수진 기자 2020-07-24 0

(토론토) 토론토 서부에 위치한 대형 유통 식품점인 메트로에서 지난 두달 간 여러명의 직원이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메트로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하이웨이 427에 위치한 웨스트 몰 디스트리뷰션 센터와 셔웨이 가든 근처의 QEW 지점에서 직원 1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토론토 여러 지역에 지점을 가지고 있는 메트로는 자회사 직원 중 13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토론토, 미시사가, 이토비코 지역의 10개 메트로 지점에서 직원 중 27명이 6월 1일부터 7월 22일 사이에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트로측은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의 정보를 게시하면서 "우리는 공중 안전 지침을 준수하고 있으며, 직원과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방역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rs.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