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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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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과속 단속 카메라 도난

2020-06-30 1

남아있는 단속 카메라로 7월 6일부터 단속 실시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5만불 상당의 무인 과속 단속 카메라가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퀸 스트릿 웨스트/제임슨 에비뉴에 설치되어 있던 이 카메라는 무게만 약 365kg 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수사에 의하면 범인이 6월 10일-12일 사이에 훔쳐 달아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단속카메라 도난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사이에 4대의 단속카메라가 도난당했다고 말했다.

현재 토론토 지역에 설치된 무인 단속 카메라는 총 50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존 토리 시장의 발표에 따라 7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과속운전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단속에 걸린 차량은 운전자에 상관없이 차량 소유주에게 벌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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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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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님의 댓글

박은혜 작성일

누군지 애국자네요.  거의 80%의 시내도로를 50Km 로 만들어 놓고 차량들이 기어 가가하는 시 정책 자체가 국민들을 갖고 놀겠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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