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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여행 자제국가에 포함
미질병통제센터, 위험 4단계 상향 조정

김원홍 기자 2022-01-11 0
사진출처 CTVnews
사진출처 CTVnews

(미국) 10일(월)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는 캐나다에 대한 여행위험도를 4단계(매우 위험)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히며 여행자제국가 목록에 포함했다.

캐나다를 포함해서 이날 기준 미국정부의 여행 자제국가 모두 80개국으로 늘어났다.

CDC는 1단계부터 4단계까지 구성된 여행위험도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1단계는 가장 낮은 위험도를 4단계는 가장 높은 위험도를 나타낸다.

캐나다의 경우 지난 4주간 인구 10만명당 발생한 신규확진 사례가 500건을 초과해 위험도 4단계로 분류됐다.

한편, 캐나다 정부는 미국 CDC가 캐나다를 여행 자제국가에 포함한 것과 관련해 별다른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

김원홍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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