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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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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초청 이민 신속 처리
이민성, 12월까지 매달 6천건

박혜원 기자 2020-09-30 0

(토론토)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이민 수속이 지연되고 있지만, 마지막 4분기에 배우자 초청 이민은 빠르게 처리될 예정이다.

마르코  멘디치노 연방이민장관은 배우자초청 이민서류를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련 서류에 대한 의사 결정을 66%까지 늘려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민성은 새로운 기술의 시범 운영을 통해 서류 신청서를 디지털로 변환해 시간 효율적으로 처리한다는 입장이다.

이런 신기술 도입으로 10월부터 12월 4분기 동안 매달 6000건의 신청서를 처리해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이럴 경우 연말까지 총 4만 9000건의 서류를 처리할 수 있다고 추산했다.

멘디치노 장관은 "지난 몇 달간 사랑하는 사람을 초청하려던 많은 배우자 신청자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며, "이번에 왜 가능한 빨리 많은 배우자 신청이민을 승인하려는 이유"라고 밝혔다.

기본적으로 캐나다 이민 기본 정책 중의 하나가 가족의 빠른 재결합을 시키는 일이다.

박혜원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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