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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혼잡 상황 해결 조치 착수

2020-02-25 0
지난 20일 로만 바버 온주보수당의원이 크리스틴 엘리오트 보건장관과 함께 브랜슨 병원 재 개설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 20일 로만 바버 온주보수당의원이 크리스틴 엘리오트 보건장관과 함께 브랜슨 병원 재 개설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온주보수당정부 ‘브랜스병원 재개원”
 
온타리오주 보수당정부는 응급실과 일반 병상의 환자 혼잡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조치에 나섰다.  보수당정부는 첫 단계로 노스욕의 브랜슨 병원을 개보수해 추가 병실을 확보한다. 



 이와관련, 그리스틴 엘리오트 보건장관은 지난 20일  기자회견을 갖고 “브랜슨 병원을 릭액티베이션 케어센터(RCC)로 다시 문을 열것”이라고 발표했다



.RCC는 130개의 병실을 갖춰 현재 일반 병상에 수용되 있는 환자들의 재활 치료를 전담하게 된다.로만 바버 보수당의원(욕 센터)은 “보수당정부는 출범이후 병원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이번 RRC 개설은 첫 단계로 앞으로 험버리버병원 등 두곳이 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랜슨 RCC는 올 연말쯤 공사를 마치고 문을 연다. 엘리오트 장관은 “병원혼잡 사태로 하루 1천여명의 환자들이 복도에 놓인 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이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일반 병실에서 RCC로 옮겨져 퇴원까지 모든 치료와 재활을 받게 된다”며“병원들이 수용 능력에서 다소 여유를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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