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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 앤 하트 뮤직 페스티벌 취소
캐나다 최대 컨트리뮤직 행사 일정취소

송혜미 기자 2021-04-20 0

(토론토) 캐나다 최대 컨트리 뮤직 페스티벌인 부츠 앤 하트 뮤직 페스티벌(Boots and Hearts music festival)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일정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매년 4일간 진행되는 부츠 앤 하트 뮤직 페스티벌은 지난 2012년 시작된 이래 빠르게 성장하며 하루 평균 4만 5천여명 이상의 관객을 유치했다.

오는 8월 5일부터 4일간 온주 베리 북쪽 오로메 돈테에 있는 벌스크릭 이벤트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2021년 페스티벌은 댄 앤 셰이(Dan + Shay), 샘 헌트(Sam Hunt), 에릭 쳐치(Eric Church)등이 함께 할 예정이었다.

주최측은 코로나19 확진사례가 전국적으로 급증하면서 올 여름 페스티벌 개최여부가 불확실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2022년 부츠 앤 하트 페스티벌은 내년 8월 4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코로나가 종식되어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송혜미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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