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최대 규모 공룡 전시회 개최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문화 북미 최대 규모 공룡 전시회 개최
문화

북미 최대 규모 공룡 전시회 개최
공룡 관련 다양한 체험 활동 가능

김영미 기자 2022-05-28 0

(토론토) 북미 최대 공룡 전시회 '쥐라기 퀘스트'가 온타리오주에서 개최된다.

쥐라기 퀘스트 측은 "이번에 온타리오주에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토론토를 포함한 미시사가, 오타와 등 온주 주요 도시에서 순환 개최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쥐라기 퀘스트는 시대별 다양한 공룡들을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실제 크기로 재현된 공룡 모형으로 유명한 북미 최대 규모의 공룡 전시회다.

쥐라기 퀘스트 측은 "모든 공룡 모형들은 고고학자들과 협의를 거쳐 피부, 이빨 등 모든 부위가 실제 공룡과 유사하게 재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공룡 공예품 제작, 화석 발굴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입장료는 연령과 체험활동 참가 유무에 따라 상이하며 12세 이상 주민의 경우 27.5달러다.

또한 2세부터 12세이하 어린이의 경우는 체험활동 유무에 따라 각각 45달러(체험활동 포함), 27.5달러(체험활동 미포함)의 입장료가 필요하다.

이번 전시회 관련 일정 확인 및 티켓 구매는 아래 링크에서 가능하다.

https://www.jurassicquest.ca/upcoming-events

김영미 기자 (news@cktimes.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