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램튼,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사회 브램튼,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사회

브램튼,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2020-06-04 0

7월 2일부터 시행 예정

다음달부터 필(브램튼과 미시사가를 포함한 구역)의 일부지역에서 대중교통 이용시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브램튼 시장 패트릭 브라운은 7월 2일부터 브램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객들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브램튼 대중교통측은 앞서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적극 권장한 바 있다.

시장은 마스크를 미처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비의료 마스크나 스카프도 허용한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많은 사람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때문에 모든 직원과 승객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조치를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토론토는 마스크 착용을 강력히 권장하고는 있으나 아직 의무화 되지는 않았다. 

필 지역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281명이 발생했으며 이 중 브램튼에서만 75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필지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핫스팟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