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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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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지원행사 ‘솔선 수범’

2019-10-21 0
지난 18일 다운타운 네이슨 필립 광장에서 현지 소외계층에게 팔도 제품을 나눠주고 있는 팔도, 코트라 토론토 무역관 등 자선행사 관계자들의 부스 모습.
지난 18일 다운타운 네이슨 필립 광장에서 현지 소외계층에게 팔도 제품을 나눠주고 있는 팔도, 코트라 토론토 무역관 등 자선행사 관계자들의 부스 모습.


토론토무역관, 팔도식품 ‘먹거리’ 제공









한국주간을 맞아 소외계층 지원 행사가 열렸다. 코트라 토론토 무역관(관장 정영화)과 한국 식품기업 팔도는 지난 18일 다운타운 네이슨 필립 광장(100 Queen St W.)에서 소외계층들에게 무료 식제품 나눠주는 자선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건강한 사회, 따뜻한 사회 만들기’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으며 토론토 무역관은 물론 팔도 제품의 캐나다 유통을 담당하는 업체인 ‘캐나다 식스 포츈 엔터프라이즈’도 협력했다.




팔도는 자사 인기 제품인 진국 설렁탕면 10박스등 다양한 제품들을 기증했으며 토론토 무역관은 직접 제품 배급에 나섰다.




특히 이번 자선 행사는 한국 주간 행사와 연계되어 진행됐으며. 행사 관계자들은 이번 소외계층 지원이 현지인들의 한국 기업 제품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평가했다.




정영화 토론토 무역관 관장은 “한국을 알리는 뜻깊은 행사에 한국기업과 함께 선행을 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우수 한국기업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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