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12월 1일 월요일 오후, 쏜힐(Thornhill) 지역의 한 가구점에 승용차가 그대로 돌진하여 건물 구조물이 심하게 파손되고 부상자가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개요: 차량, 상점 안까지 진입
사고 시각: 12월 1일(월) 오후 3시 30분경
사고 장소: 112 Doncaster Ave., 쏜힐에 위치한 가구점 'VENUS Luxury'
사고 내용: 짙은 청회색 BMW 차량으로 추정되는 차량 한 대가 건물을 뚫고 상점 내부까지 진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 사진에 따르면, 상점의 유리창과 입구가 차량 충돌로 인해 심하게 파손된 상태이다.
긴급 출동 및 부상자 이송
사고 직후 요크 지역 경찰(York Regional Police) 순찰차, 소방차, 구급차량(Paramedics)이 현장에 긴급 출동하여 사고 수습 및 인명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사고로 인해 발생한 부상자는 구급차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그러나 현재 시점(오후 3시 50분 EST) 기준, 부상자의 신원 및 정확한 부상 정도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관할 경찰서 및 사고 원인
해당 지역은 요크 지역 경찰의 관할이다. 현재까지 요크 지역 경찰의 공식 뉴스 채널에는 이 사고와 관련된 구체적인 보도 자료가 배포되지 않았다.
이 지역은 한인 교민이 운영하는 학원과 실내 골프연습장, K-Beauty 아웃렛 등이 밀집 되어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찰은 현장에서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초동 조사를 진행 중이다.
운전 부주의, 차량 결함 또는 기타 원인 등 사고를 유발한 정확한 경위는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팀 (news@koereadailytoron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