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온주확진자 1,885명 또 최고기록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사회 [속보] 온주확진자 1,885명 또 최고기록
사회

[속보] 온주확진자 1,885명 또 최고기록
필 517건, 토론토494건, 요크189건

이수진 기자 2020-11-27 0

(토론토) 27일(금) 온주 보건부는 일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건수가 1천 855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1월 온주에 코로나가 강타한 이래로 최대확진 사례인 1천 8백건 이상을 기록했다. 사망자도 20명이 추가되면서 지금까지 총 3천 595명으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지역별로는 ▲필 517건 ▲토론토 494건 ▲요크 189건 ▲할튼 140건 등으로 알려졌다.

27일(금) 온주 확진자 절반 이상인 54%가 '코로나 핫스팟'으로 현재 경제 봉쇄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토론토와 필지역에서 발생했다.

하지만, 지난 24시간동안 시행된 바이러스 검사 수가 5만 8천 37건으로 이 또한 현재까지 최다 바이러스 검사 수를 기록했다.

앞서 정부는 일일 바이러스 검사 수를 10월 중순까지는 5만건, 11월까지는 6만 8천건까지 늘리겠다고 밝혔지만, 지난 1주 동안 일일 바이러스 검사 수는 3만건에서 4만 8천건을 웃돌았다.

이로써, 27일(금) 양성판정률은 약 3.2%로, 총 일일 바이러스 확진건수에 비해 비교적 낮았다.

또한, 1천 451명이 추가로 완치 판정을 받아, 현재까지 온타리오주 총 확진자 11만 1천 216명 중  9만 4천 366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