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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사회 [속보] 온주 확진자 1천575건 '또 최고'
사회

[속보] 온주 확진자 1천575건 '또 최고'
토론토 통제조치 구역인 '레드지역'으로 구분

이수진 기자 2020-11-12 0
사진 cp24
사진 cp24

(토론토) 온타리오주 코로나 바이러스 일일 확진 사례가 멈출기미를 보이지 않으며 3일째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12일(목) 온타리오주 보건당국은 일일 브리핑에서 일일 확진건수는 총 1천 575건으로으로 또다시 최대 확진 사례를 보였다고 보고했다.
 지역별로 ▲토론토 472건 ▲필 448건 ▲요크 155건 ▲오타와 91건 등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11일(수) 온타리오주 지역별 확진사례 집계에서 필지역이 468건을 기록하며 토론토의 384건을 앞서면서 2차 확산 이후 처음으로 토론토를 넘어섰다.

지난 24시간동안 실시된 바이러스 검사수는 총 3만 9천 6백여건으로, 12일(목) 온타리오주의 양성 판정률은 3.9%를 기록했다.

12일(목) 현재까지 온타리오주에서 총 8만 9천 784명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이 중 7만 5천 220명이 완치됐다.

감염 환자 중, 18명이 숨지면서 현재까지 총 사망자는 3천 293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토론토는 오는 14일(토)부터 '통제'조치가 내려지면서 필지역에 이어 온타리오주에서 두번째로 '빨간색' 으로 구분되는 지역이 됐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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