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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스포츠 [속보] 타이거우즈 차량전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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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타이거우즈 차량전복사고
LA근교에서 혼자 운행중 교통사고 '긴급수술'

송혜미 기자 2021-02-23 0

(토론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자동차 전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LA 카운티 보안관은 23일 오전 7시(현지시간) 미국 LA근교에서 타이거 우즈는 홀로 운전을 하던 도중 롤링 힐스와 버디스 경계지역 도로아래로 굴러 떨어졌다고 밝혔다.

차량의 유일한 탑승자는 우즈였고, 소방관들과 구급대원들에 의해 긴급 구출됐다. 우즈는 다리 등에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우즈의 부상 정도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우즈의 에이전트인 마크 스타인버그는 우즈가 살아 있다고 전했다.

로스앤젤레스 소방당국 관계자는 "사고로 인해 차가 완파되고 전복될 정도의 대형 사고였으며 운전석에 끼어 있는 우즈를 구출할때는 차량 절단기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조사관들은 교통사고의 원인 등을 파악하고 있다.

송혜미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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