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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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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상영회 폐막

2019-12-30 0
스마트폰 영상제작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이 작품을 편집하고 있다.
스마트폰 영상제작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이 작품을 편집하고 있다.


1백여명 참석 7편 감상
  
토론토한인회의  스마트폰 상영회가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  ‘타민족 문화속의 한국문화’를 주제로 지난달 30일과 이달 7일 두차례에 걸쳐 진행된  스마트폰 영상제작 워크숍에이어 10일 한인회관에서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생 작품 상영회가 열렸다.



워크숍은 토론토스마트폰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바 있는 닉 코시크감독이 강사를 맡았다. 이번 상영회엔 모두 7편의 작품이 선보였으며 ‘먹자’를 제작한 크리스토퍼 보씨 팀이 대상과 함께 인기상을 차지했다. 창의상은 박세환씨 팀으 ‘디스커버리 코리아’에 돌아갔다.



 니  코시크 감독은 “짧은 기간에 출품까지 마무리한 참가가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인회는 스마트폰 영상 제작을 통해 타민족의 문화와 삶속에서 나타나는 한국 문화를 찾아내 관심을 높이고 교류를 다지기 위한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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