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 조 주도하에 미래 지향적 예산안 발표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경제 스탠 조 주도하에 미래 지향적 예산안 발표
경제

스탠 조 주도하에 미래 지향적 예산안 발표
주민 복지와 경제 성장을 위한 전략적 접근

김태형 기자 2024-04-02 1
스탠 조 의원실 제공
스탠 조 의원실 제공

(토론토) 스탠 조(한국명 조성훈) 온타리오 주 의원 겸 장기요양부 장관이 글로벌 불경기 속에서도 주민들의 복지와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심축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3월 26일에 피터 베슬란팔비 온주 재무장관을 통해 공개된 '2024 더 나은 온타리오 만들기 예산계획(Building a Better Ontario)'은 조 의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 속에 온타리오주의 미래를 위한 밝은 전망을 제시했다.

이번 예산안은 특히 인프라 확장에 중점을 두면서, 북미 최대 규모의 대중교통 프로젝트와 새로운 도로 및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역대급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경제 활동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조 의원은 온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3년간 총 5억 4천 6백만 달러를 추가 투자하는 계획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다. 이는 기본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켜 약 60만 명의 주민들이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시설의 확충을 위해 새로 마련된 2억 달러 규모의 지역 기금도 주목할 만한 조치 중 하나다. 이 기금은 온주 전역의 지역사회를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더 나은 여가 활동을 제공하기 위한 조 의원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물이다.

공공 안전 분야에서는 광역토론토지역을 위한 4대의 경찰 헬리콥터 구매를 포함해 3년간 4600만 달러가 배정됐다. 이는 주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투자로, 조 의원은 이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한층 더 보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온타리오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여러 조치가 포함됐다. 특히, 가솔린 및 디젤 연료세의 일시적인 감소 연장은 많은 가정과 소규모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스탠 조 의원의 이러한 헌신과 노력은 온주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온주 주민들 분 아니라 한인 교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그의 지속적인 활동은 온주가 마주하고 있는 위기을 극복하고, 보다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조 의원은 경제 성장, 커뮤니티 복지 향상, 지속 가능한 개발을 촉진하는 다양한 정책에 깊은 헌신을 보여주고 있는 정치인이다. 그의 활동은 온주 전역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김태형 기자 (news@cktimes.net)

댓글목록

profile_image

한사람님의 댓글

한사람 작성일

스텐 조는 재산세 인상안에 찬성했는지 반대했는지 추가 취재 부탁드립니다

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