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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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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플렉스 영화관 영업 재개
25개 극장 재개 - 상영 당 50명 제한

이수진 기자 2020-07-31 0

(토론토) 영화를 즐기는 사람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온주 3단계 경제재개에도 영화관은 영업을 하지 않았는데 정부의 영화관 제한규제를 조정해줌에 따라 씨네플렉스가 상영관을 오픈한다.

씨네플렉스는 31일(금)부터 토론토가 3단계 경제 활동 재개에 들어서면서 토론토 내 영화관을 포함해 온주 전역의 25개 극장 영업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온타리오주 보건부는 극장 입장인원을 50명으로 제한했으나 영화관측의 요청으로  공중 보건 지침에 따라 영화 한편 상영 당 50명으로 제한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회적 거리 유지 지침에 따라 일부 좌석은 예매가 불가능하며 마스크는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음식 코너에 대한 오픈은 자세하게 발표하지 않았으며  화장실은  수시로 소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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