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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빅홀리데이 연휴 쌀쌀한 날씨
일부지역 뇌우 동반한 소나기 예상

토론토 중앙일보 2020-07-31 0

(토론토) 시빅홀리데이 연휴는 맑은 하늘과 따뜻한 날씨로 시작해 뇌우를 동반한 폭풍우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 기상청은 연휴의 시작인 토요일 낮 대부분의 지역이  27도를 웃도는 화창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토요일 밤부터 일부지역에 뇌우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해 일요일 오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했으며 이로 인해 홀리데이인 월요일은 기온이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뇌우를 동반한 소나기는  다음주 수요일까지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윈저-에섹 지역을 제외한 온타리오 모든 지역이 3단계 경제활동 재개에 들어서면서 일부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연휴동안 따스한 햇볕 아래 해변을 계획했던 사람에게는  좋은 날씨는 아닌 것 같다.
하다.

토론토 중앙일보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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