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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가을날씨 벌써 시작됐나?
11월까지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 예상

송혜미 기자 2020-09-14 0
 Unsplash에서 Timothy Eberly의 사진
Unsplash에서 Timothy Eberly의 사진

(토론토) 최근들어 쌀쌀해진 날씨는 여름이 작별인사도 없이 떠난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한다.

하지만 아직 겨울 코트를 꺼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온타리오 기상청이 밝인 가을 날씨 예보는 최근 느끼고 있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1월까지 비교적 따뜻한 가을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습하고 쌀쌀한 날씨는 9월에 계속될 예정이지만 10월 들어 기온이 예년보다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상 관계자는 쾌적한 10월의 날씨는 11월까지 이어질 것이며 올해는 남부지방에서 단풍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0월과 11월에는 평균기온이 예년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따뜻한 겨울이 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송혜미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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