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힐 한인밀집상가서 총격사건 발생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사회 쏜힐 한인밀집상가서 총격사건 발생
사회

쏜힐 한인밀집상가서 총격사건 발생
정확한 사건 경위 조사중, 한인들 불안

이수진 기자 2020-11-13 0
사진출처 Global News
사진출처 Global News

(토론토) 쏜힐에 있는 프라자안에서 한 남자가 총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2일(목) 저녁 6시 30분 경, 욕지역 경찰은 영스트릿과 스틸애비뉴 서쪽 한인상가가 밀집되어 있는 프라자 안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이 출동했을 때, 용의자는 이미 도주한 상태이며 피해자는 심각한 외상을 입고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목격자의 진술에 의하면, 여러 발의 총격 소리에 나가보니 피해자가 총을 맞고 식당안으로 들어갔으며 용의자는 어떻게 도주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는 미시사가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사건의 경위에 대해서는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이 일어났던 근처 상가에서 근무하고 있던 한인매니저 L씨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총격 사건이 일어나 걱정된다'고 불안해했다.
 
경찰은 추가로 사건을 목격한 사람이나 용의자에 대한 정보가 있는 사람에 대해 연락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