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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이민 “안녕캠페인 2” 를 시작하며
이민

“안녕캠페인 2” 를 시작하며
토론토한인회, 동포들의 관심과 협조 요청

토론토 중앙일보 2020-09-17 0

(토론토)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 1133 Leslie St. Toronto)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코로나19 극복프로젝트로 “안녕캠페인(Good Morning Campaign)”를 진행했다.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총 $38,950의 후원금이 모금되었고, 총지출은 생필품 구입, 위생물품구입, 어린이 물품구입에 $38,310.58를 지출했다. (현재 잔액은 추후 사업에 사용할 예정) 생필품은 거동이 불편한 시니어를 비롯하여 장애인, 싱글맘과 아이들, 자폐 아동등 약 500여명에게 지원 되었으며, 위생물품은 영세사업자 200여개 업소를 비롯하여, 물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지급되었다.

토론토한인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들고 어려움을 겪은 많은 분들에게 적절한 시기에 물품이 전달되어 도움을 들릴 수 있었다” 고 전하며, “가을이 시작되면서 코로나19가 다시 유행 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이에 토로토 한인회에서는 어려움을 겪을 동포들을 돕기 위해여 장기적인 프로젝트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캐나다 정부에 코로나19에 관련 그랜트를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토론토한인회는 지난 8월말경에 United Way에서 저속득층, 싱글맘, 장애인들과 기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포들을 위한 “안녕캠페인”으로 그랜트 $50,000과 코비드19로 인하여 도움이 필요한 시니어들을 돕기 위한 그랜트로 New Horizon으로 $25,000의 그랜트를 수령했다. 이에 토론토한인회는 “안녕캠페인 2”를 진행 한다고 알렸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포들을 위해 보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하여 진행하겠다며 동포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의 말씀을 전했다.

문의 (416)383-0777 admin@kccatoronto.ca

토론토 중앙일보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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