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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코로나 검사 실시 확대
온주, 증세의심 주민 대상 시행 예정

토론토중앙일보 2021-11-17 0
사진출처 Global News
사진출처 Global News

(토론토) 온타리오주 정부는 약국을 통해 코로나 감염검사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글로벌뉴스에 따르면 온주 보건부는 코로나 증세를 보이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샵퍼스 드럭마트등 약국을 통한 PCR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글로벌뉴스는 “보건부는 이를 온주 전역에 걸쳐 실시하며 곧 시행 방침을 발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보건부 관계자는 “약국의 참여를 전제 조건으로 코로 바이러스 감염 증세가 나타난 주민들이 거주 지역에서 바로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샵퍼스 드럭마트측은 “매장 안에서 안전하게 검사를 진행할 방안을 마련 중”이라며 “손 소독과 마스크 및 신체적 거리 두기에 더해 개인 방역 도구를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샵퍼스 드럭마트는 주전역에 걸쳐 138개 매장이 동참하게 될 것이라며 이르면 오는 17일부터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론토중앙일보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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