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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을 위한 '나이아가라 꽃축제'
폭포 인근 다양한 꽃장식과 조형물 설치

송혜미 기자 2021-09-19 0
사진출처 Niagaraparks
사진출처 Niagaraparks

(토론토) 오는 24일(금)부터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꽃축제를 시작한다.

나이아가라 공원 관계자는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나이아가라폭포 인근에서 '플뢰르 드 빌 나이아가라'라는 꽃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 축제 기간 동안 나이아가라폭포 공원 인근에는 꽃으로 만든 다양한 조형물과 이벤트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며 꽃과 관련된 특별 무료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나이아가라 공원측은 이번 '플뢰르 드 빌 나아가라' 축제가 연인들을 위한 최고의 데이트 장소가 될 것이라고 자신하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

공원 관계자는 "폭포 근처 대부분 지역에 다양한 꽃장식과 조형물을 설치할 예정이지만 럼블러스 레스트, 퀸 빅토리아파크, 퀸 빅토리아플레이스, 테이블 락센터, 나이아가라파크 파워스테이션, 플로랄 쇼하우스 6곳에서는 더 특별한 것을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원하면 아래 나이아가라 공원 홈페이지를 방문해보기 바란다.

https://www.niagaraparks.com/events/event/fleurs-de-villes-niagara/?occurrence=10333

송혜미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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