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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따뜻한 가을날씨 예상
수,목 낮 최고기온 20도 넘어서

김영미 기자 2022-10-03 0

(토론토) 이번주는 떨어졌던 기온이 다시 올라갈 것으로 에상된다.

캐나다기상청은 4일인 화요일부터 기온이 다시 올라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넘어서는 등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 연휴 시작인 토요일 부터는 기온이 다시 내려가 10도 안팎에 머무를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와 관련 기상청 관계자는"오는 금요일에는 광역토론토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주 중 따뜻했던 기온은 비가 내린 뒤부터 서서히 내려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캐나다기상청은 전반적으로 가을날씨가 예년보다 따뜻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예년과 비교해 올 가을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져 주민들이 단풍구경하기 좋을 것"이라며 "11월 말까지도 기온은 평년보다 따뜻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김영미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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