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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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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의 만남" 박물관 무료입장 이벤트
AGO, 가디더 박물관 등 무료입장 가능

이수진 기자 2020-07-24 0

(토론토) 올 여름, 해변을 거니는 것보다 예술작품과의 만남으로 더위를 피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여름에는 토론토의 많은 갤러리와 박물관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곳이 많다.

토론토 다운타운 퀸스파크 근처에 위치한 가디너 뮤지엄(Gardiner Museum)은 올 여름 주말 내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가디너 뮤지엄 측은 "어려운 시기에 시민들이 예술과 다시 하나될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27일에 재개장한 빅토리아 빌리지 근처의 아가 칸 뮤지엄(Aga Khan Museum)도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토론토 현대미술관(Museum of Contemporary Art)도 매달 마지막주 일요일과,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아트 갤러리 오브 온타리오(Art Gallery of Ontario; AGO)는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을 위해 일선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무료입장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간호사, 버스운전기사, 식료품점 점원 등이 여기에 포함되며 25세 이하의 시민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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