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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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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주말 최대 38도 폭염 예상

2020-06-17 0

오타와는 40도 무더위 주의보




오는 20일(토)은 토론토에서 낮이 가장 긴 날이다. 여름이 시작되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일부 지역에서 최고 38도의 폭염이 예상되며, 토론토는 최대 35도까지 기온이 올라가고 오타와는 40도 까지 기온이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무더위로 인한 폭염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요구했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무더위는 내일부터 점차 시작되어 일요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9일(금)은 한낮기온이 34도를 오르내리며 주말까지 하루종일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일요일 밤부터 저기압 전선이 내려오면서 뇌우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기온은 24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수진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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