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출연 휘발유값 내려간다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토론토 중앙일보
뉴스 경제 '오미크론' 출연 휘발유값 내려간다
경제

'오미크론' 출연 휘발유값 내려간다
국가봉쇄조치로 국제유가 추가폭락 예상

성지혁 기자 2021-12-01 0
사진출처 Narcity
사진출처 Narcity

(토론토) 오는 2일(목) 광역토론토를 포함한 온주 남부 전지역에 휘발유 가격이 추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온주 석유공사 댄 맥티그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온주 남부 전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평균 2센트씩 하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온주 남부지역 휘발유 가격이 평균 리터당 1.329달러, 오타와는 리터당 1.309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휘발유 가격 하락은 오미크론의 영향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각국 봉쇄조치가 잇따르면서 국제유가가 일시 폭락했으며 글로벌 석유제품 수요가 감소할 경우 추가 폭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성지혁 기자 (news@cktimes.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