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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 주춤 '신규확진 2천명대'
1일(화) 확진자 2,622명 사망자 60명

성지혁 기자 2022-02-01 0

(토론토) 1일(화) 온타리오주의 신규 확진자가 2천명대로 접어들었다.

온타리오주 보건당국은 "1일(화) 온타리오주의 신규 확진자가 2,622명으로 보고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토론토 606명, ▲필지역 334명, ▲오타와 205명, ▲욕지역 133명, ▲나이아가라 130명 등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60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만 1,504명으로 증가했다.

코로나로 인해 특수 병동에 입원한 환자는 전날인 31일(월)보다 소폭 증가해 3,091명이 됐다.

지난 24시간 동안 1만 5,008건의 코로나 검사가 완료됐으며 양성률은 발표되지 않았다.

한편, 온주 과학자문 측은 "현재 오미크론 확산세는 다소 주춤한 것으로 보이지만 향후 몇 달간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입원률은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

성지혁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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