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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전기세 내달 1일 인상

2019-10-23 0

가정, 자영업소 대상 1.8%선







온타리오주 주민들의 전기요금이 인상된다. 온주에너지위원회(OEB)는 최근 가정집과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인상 계획을 발표했으며 인상된 요금은 다음 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한 달 평균 700킬로와트의 전기를 사용하는 일반 가정집을 기준 이전 요금의 1.8%에 해당하는 평균 1달러 99센트를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 에너지 위원회는 측은 “전력공급에 따른 실제 비용을 요금에 반역토록 한 법안과 원자력 발전소 개발로 인해 인상이 불가피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인상폭에 대해 “물가 상승률을 반영했다”라고 덧붙였다.
요금 인상과 더불어 전기요금 고지서에도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이전과 달리 주정부의 리베이트 항목이 새롭게 추가될 방침이다.




한편 지난 3월 온주 정부는 전기세 요금 인상을 방지하겠다 발표했으며 더그 포드 수상은 작년 총선 유세 당시 선거공약으로 전기요금을 12% 인하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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