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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백신확보 위해 바이든 도움 요청
더그포드 수상, 미시간 화이자 백만회분 요청

송혜미 기자 2021-01-19 0

(토론토) 19일(화) 오후 더그 포드 온주수상은 미국 대통령 당선인 조 바이든에게 온타리오주 코로나백신 확보를 위해 도움을 줄 것을 요청했다.

포드 수상은 온주에 백신공급이 차질이 생기면서 백신접종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미시간에서 제조하는 화이자 백신 백만회분을 공급해달라고 호소했다.

포드 수상은 유럽에서 공급예정이었단 화이자백신이 지연된 것에 대해 화이자 임원에게 불만을 드러냈으며 저스틴 트뤼도 총리에게도 더 많은 백신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백신회사에 압력을 가해달라고 촉구했다.

온타리오는 화이자 바이오텍 백신공급이 다음 달에 최대 80% 까지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연방정부는 백신공급이 2월 말이나 3월 초나 가서야 정상수준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온주 정부는 2월 15일까지 모든 장기 요양시설 거주자와 근로자 및 필수간병인에게 첫 번째 백신 접종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목표는 토론토, 필지역 및 요크지역에서 접종이 완료되었으며 이 지역에서만 총 22만4,134 회분의 백신이 투여됐다.

온타리오는 화요일에 1,913 건의 새로운 코로나확진 사례를 보고했으며  46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크리스틴 엘리엇 보건부 장관은 토론토공중보건국의 기술적 문제로 축소 보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송혜미 기자 (news@ck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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